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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글은 본인의 생각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고 스스로의 에셈관을 정립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1. 스스로의 한계와 플레이의 종류를 한정짓지 않는 섭

 

많은 섭들이 선호플과 비선호플을 정하고 스스로의 한계에 대해서 정한 상태에서 구인을 통해서 관계를 지속하는 형태를 취한다. 하지만, 상대가 선호하는 플과 선호하지 않는 플은 현재의 파트너와의 관계를 통해 깨달은 점이 아니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사람마다 플레이의 형태가 다르고 가지는 가치가 다를 수 있기에, 처음에는 부정적일 수 있으나 그 관계가 깊어지고 상대에 대한 신뢰가 쌓일 경우에 도전해보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돔도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강요하는 것이 아닌 상대와 협의를 필요로 한다. 체험한 후에도 긍정적이지 못한 플레이는 둘 사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플레이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2. 스스로의 몸을 지킬정도의 지식을 가진 자존감 높은 사람

 

섭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자존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섭성향자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좋은 섭은 진행될 플레이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하고 잘못된 플레이에 대해서는 거부할 수 있는 정도의 자존감과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자존감이 낮거나 애정결핍이 있는 경우는 파트너를 힘들게 할 경우가 많고, 스스로도 스스로의 모습에 실망하면서 점점 더 나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많다. 물론, 낮은 자존감을 스스로 올리기는 쉽지가 않다. 그럴수록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여 좋은 사람을 만나야 극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좋은 섭의 자질에 대하여 서술해 봤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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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새디성향을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 성향에 대한 정답이 아닙니다. 또한, 성향이라는 것에는 정답도 오답도 없고 스스로가 내리는 답이 곧 정답입니다. 그러니 스스로 생각하셔서 좋은 성향에 대한 가치관을 세우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흔히들 새디와마조, 스팽키와 스팽커와 같이 대칭되는 성향들에 대해서 궁합이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른성향들은 원하는 바가 합치되어 궁합이 좋은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새디와 마조의 관계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새디는 고통을 주는 것을 즐기는 성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새디스트의 성향은 괴롭힘과 고통을 부여하는 것이고 반대성향인 마조히스트는 고통을 즐기고 쾌락을 느끼기 때문에 오히려 상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새디스트가 가하는 가학적인 행위들이 가학이 아닌 상대가 갖는 쾌락이라고 본다면 새디스트의 입장에서는 가학이 아닌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신체적인 가학인지 정신적인 가학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단편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새디스트의 입장에서 본다면 가학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새디스트와 적합한 성향은 괴롭지만 주인의 성향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는 섭성향자 혹은 슬레이브 성향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학의 행위가 존재하기 이전에 상호 합의는 필수입니다. 상호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가학은 폭행에 불과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즐거운 에셈하시고 좋은 분들 만나셔서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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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구인을 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커뮤니티에서 구인글을 읽고 쪽지를 보내는 경우에 많은 분들이 구인에 실패하는 원인에 대하여 글을 써볼까합니다.

 

1. 솔직하게 쓰지 못한 자기소개 및 쪽지 내용입니다.(자기소개와 쪽지내용의 불일치)

 

많은 사람들이 자기소개에 거짓이 들어가 있는 내용을 기재하거나 쪽지를 보낼 때 자기소개와 다르게 서술한다는 점입니다. 보통 구인글을 쓰는 사람은 그 사람에 대해 아는 경우가 없을경우 첫번째로 보는 것은 자기소개입니다. 그런데 자기소개와 쪽지의 내용이 다르다면 과연 그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요? 아마 믿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꼭 자기소개서의 내용과 쪽지의 내용을 솔직하게 적어야 합니다.

 

2.무분별한 구인 쪽지 및 복붙 쪽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인을 이루고 있고 그렇기에 일차적으로 주변지인에게 그 사람의 평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주변사람들은 자신과 보는 시선이 비슷한 경우가 많기에 자기 지인들에게도 똑같은 쪽지가 날라온다거나 하면 걸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보다 에셈바닥은 좁아서 모르겠지 하고 복붙 쪽지나 무분별하게 보내는 경우에는 아무리 쪽지 내용을 잘썻다고 하더라도 그냥 찔러보는 거구나 혹은 내가 아니어도 아무나 파트너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본인이랑 맞는 본인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가게됩니다.

 

3.구인글에서 요구하는 내용과 맞지 않는 쪽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쪽지를 쓸 때에는 그 사람이 원하는 부분과 나의 그런 모습을 비교해가며 쓰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 사람과 내가 성향적으로 맞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중요합니다. 물론 안 맞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부분을 안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될 것인가에 대하여 쓰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만 쓰더라도 그 사람이 쓴 구인글을 제대로 읽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는 생각이 들어서 성공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답장정도는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3가지만 하지 않아도 최소한 답장은 받고 만나서도 본인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구인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저의는 많은 좋은 사람들이 아쉽게도 구인 실패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물론 변바가 이 글을 읽고 구인에 성공하면 그 사람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기도 하겠지만, 변바를 걸러내지 못한 사람이라면 제가 이런글을 쓰지 않아도 만나지 않을까 합니다.

 

P.S 많은 좋은 사람들이 행복한 에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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